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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2

류현진 vs 게릿 콜 정면 격돌… TOR-NYY 핵타선 라인업 공개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후보인 류현진(토론토)과 게릿 콜(뉴욕 양키스)이 2021년 초장부터 격돌한다. 올 시즌 동부지구 상위권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전망인 토론토와 양키스도 최선의 라인업을 구축했다. 1일(한국시간) 오전 2시부터 양키스타디움에서 시즌 개막전을 치를 예정인 두 팀은 나란히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먼저 라인업을 발표한 양키스는 주전 1루수인 루크 보이트를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이 정상적으로 대기한다. 양키스는 DJ 르마이유(2루수)-애런 저지(우익수)-애런 힉스(중견수)-지안카를로 스탠튼(지명타자)-글레이버 토레스(유격수)-지오 우르셀라(3루수)-가리 산체스(포수)-제이 브루스(1루수)-클린트 프레이저(좌익수)가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중 브루스를 제외한 나머지 8명은 모두 우타.. 2021. 4. 2.
코리안 메이저리그 선수들 선발 로스터에 들어갈까? 한국 야구가 자랑하는 코리안 메이저리거들 모두 빅리그 개막 로스터에 포함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0일(한국시각) MLB.com은 스프링캠프 중간점검과 함께 각 구단들의 25인 예상 로스터를 제시했다. 지난해까지 KBO리그에서 뛰었던 양현종(텍사스 레인저스)과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각각 불펜투수와 내야 백업으로 로스터에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개막 로스터에서 제외된 뒤 선발 로테이션에 문제가 생기면 합류할 것이라는 디애슬레틱 전망과 달리 MLB.com은 양현종을 불펜 투수로 예상했다. 10일 마무리 투수 조나단 에르난데스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 양현종이 불펜에서 활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지난달 텍사스와 스플릿 계약을 맺은 양현종은 초청 선수 신분으로 스프링캠프에서 뛰고 있다. 지.. 2021. 3.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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